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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문정권에선 공무원님이 왕이다!

리치31 리치31 2021. 9. 20. 07:55

세금이 지들 지갑인줄아나. 쓰고싶으면 쓰는게 세금이냐? 세금은 개인 이익을 위해 쓰는게 아니고. 국민의 이익을 위해 써야 맞는거아니냐. 정부는 LH로남불때도 그러더니. 내부 정보나 이익들이 사내복지냐? 일자리 없다고해서 공공기관들 일자리 늘려놓으니까. 이젠 자기들 편의시설만 예산으로 쓰고들있네. 물에 빠진놈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란다. 세금 아무곳이나 쓰지말고 적절한곳에 써라. 보기 흉하다.

공무원 특혜없애야 한다. 그 많은 공무원들 국민세금으로 먹여살린다. 그리스는 국민25프로가 공무원인적 있었다. 우리나라 같이 민원 업무 인터넷으로 되는 나라로 드문데 무슨 공무원수는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이는가? 요즘 세금으로 공무원 준공무원 교직원 봉급으로 나라 살림 거덜내고 있다. 옛날 공무원 박봉이라 복지햬택 줬다지만 지금 공무원 급여나 복지 너무 크다. 수를 줄이든지 혜택줄여라.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야한다. 

도청옆에 사는 사람이 하는 말로, "도청어린이집도 정말 좋아요. 일반 국공립 시립보다 훨씬 좋아요. 급식 한우소고기 예산도 엄청나다 들었어요 산에 있어 산책도 자주 가던데 또래 키우는 입장에서 참 부럽습니다. 저학년 저희 아이는 수업 끝나고 갈곳이 없어서 제가 일을 할 수가 없네요. 학교돌봄도 안되서ㅜㅜ 도청직원들은 마음편히 일할 여건이 되니 정말 좋겠어요" 라고 한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aver?mode=LSD&mid=shm&sid1=001&oid=422&aid=0000505265&rankingType=RANKING

 

"개방하라" 요구에도 공무원 자녀 돌봄센터 '빗장'

[앵커] 강원도가 도청 공무원들의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만을 위해 수억 원의 예산을 들여 돌봄센터를 조성해 특혜 논란이 일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난 방학 기간에도 이용률은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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